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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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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내 이글루 결산. 결산기간 2016. 01. 01 ~ 2016. 12. 31

1년 동안 金恩集aka愛水愛武님께서
이글루스를 사랑해주신 결산 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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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金恩集aka愛水愛武님이 이글루스에서 포스팅하신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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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하나의 역사랄까... Light



이것을 위해... SUB Culture

첫 차를 타고 원정을 가야만 했다...
창원시내 모든 CGV는 증정 매장에서 탈락이라 답이 없었고...
큰 화면에 끌리지 않을리가 없었지에...


신용유의자의 소소한 10연... SUB Culture


오늘 하루는 마음이 싱숭생숭한 하루가 되 버릴듯... Heavy

전에 다니던 IT 회사 사장이면서 외가 친척분이신 오십대 분이 췌장암 3기 진단을 받으신 것이 지난 7월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작업했었던 프로젝트를 예전부터 같은 아파트형 공장에서 근무하시던 다른 분께서 인수받아서 그 인수받은 회사(창원 소재)로 첫 출근한 것이 12월 5일... (그때부터 다시 취직을 하여서 제가 이곳에 쓰던 글이 줄었지요...)
그리고 지난 토요일(17일) 병문안을 갔습니다. (그동안 드시던 건강보조식품들을 인수받아서 월요일 본가로 보내기로 한 것도 있고...)
아주 쇠약해지신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픈 것은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 (2015년 거의 한해동안 다른 큰 프로젝트 때문에 한달에 2일만 쉬고 거의 야근이었으니...)
오늘 오전에 다시 수도권 병원으로 옮기신다고 하셔서 직접 가지는 못하고 남기두신 노트북에서 전 회사에서 진행하던 기존 프로젝트의 관련 의 최종 자료를 이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모친의 카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 19시 반 전에 다니던 회사의 다른 직원이셨고 외가 친척분과 동창이셨던 다른 분의 전화로 별세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감지를 바로 못하였지만 모친등 다른 친인척의 카톡들을 보고서야 실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 장례식장 홈페이지에 뜬 그 외가 친척분의 이름을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여야 할지...

이번 주말의 행적 SUB Culture


프리즘의 빛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주말...


추석 연휴 휴점으로 플레이 불가능한 마트 정리 SUB Culture


지금까지 럽장판 본 장소 SUB Culture

1.메가박스 해운대 (특상회)
2.메가박스 경남대×2 (1주차)(4주차)
3.메가박스 덕천 (2주차)
4.메가박스 서면 (3주차)
5.메가박스 동대문(일반) (8주차)
6.메가박스 동대문(스페셜)×4 (4주차)(7주차)(1n주차)(1주년재개봉)
7.메가박스 연수 (6주차)(8주차)
8.메가박스 코엑스 (7주차)
9.메가박스 창원 (10주차)
10.메가박스 구미강동 (10주차)
11.조이앤시네마 가로수길점 (1n주차)



결국은 올 것이 온 느낌이다... Heavy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 단계 위... SUB Culture

언제쯤 지나야 더 위가 풀릴지는 모르지만...

추억은 움직이는 것... 스쿠페스

한쿠페스 단독 운영이 마감되고 글로벌로 이관이 발표가 된 오늘...
어느정도 옮길 수 있을지는 아직은 정보가 부족하지만...
돌만큼은 전혀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이 뼈아프다...
이걸 어떻게 써야 현명하게 쓰는 것이 될까..

드디어 데뷔... SUB Culture

일단 한단계 올라갔다...
다음 단계는 얼마나 걸릴까... (그 전에 2 01 업데이트가 되어야 열리겠지만...)

새 시즌 첫 플레이에 이렇게 나오기인가... SUB Culture


진지하게 궁금한 것... SUB Culture

이 닉네임이 야동 품번 같아보인다는 말이 있던데... 정말로 그렇게 보이나요?

12년... SUB Culture

이제는 아는 사람도 얼마 없을 지경이고...
모처들에 관련 글을 올렸더니 추천은 올라가는데 리플은 없고...

이제는 이 물건도 레어겠지...

새로운 첫걸음... SUB Culture

1주일에 1~2일밖에 플레이를 못하는 현실은 둘째치고... 뭐랄까나...

국내외 3개사의 위성지도 서비스들을 보고... (화랑유원지 주차장) Heavy

고척 돔구장으로 보는 인터넷 지도서비스 최신판

저 글을 보고나서 생각이 나서 이곳에도 옮겨본다.
위의 두 주차장은 멀쩡한데 아래쪽의 주차장은...
이제 2주기도 얼마 안남았는데...

출근길 한표 Light



시도때도 없이 아이스 드래곤을 패다보니 밀아


얻은 첫번째 결과...

고민만 계속 늘어난다. Heavy

내일 기존에 다니던 회사로 이번달 2번째 출장을 앞두고...

어쩌다 재택근무로 기존 작업 진행분의 수습등을 받는 일만 하는 지금 회사는 이래저래 귀찮음만 쌓여가고 있다.
전년 여름철의 2?일 연속 야근에 무휴일로 인해 건강을 많이 갉아멱혔고
당일에도 바로 바뀌는 일정이 정신을 피곤하게 만들고 (특히 주말 근무 결정같은 쉬는 일정을 깨야 하는 상황)
매주 말에 보내야 되는 일정 정리도 피곤함을 높이는 요소였다.

본가로 복귀해서 새로이 찾는 원하는 일이란
1)일정이 고정적
2)문서 작성 관련의 일의 최소화
적어도 이 둘만이라도 문제가 없으면 나을터...

그러나 외가 친척들은 현 상황을 유지하면서 계속 지금의 일을 하라고 압력을 주고 있다.
그 덕분에 스트레스만 더욱 쌓여가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지금의 일을 계속 해야 될지, 아니면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설 것인지...

2015년 개인적인 감정폭발 4선 Light

ps.폭발의 방향은 네거티브 포지티브 상관 없이 선정(이지만 네거티브 지향이 3개...)
  1. 메가박스 서면 럽장판 3주차 보쿠히카를 들으며
  2. 오래간만에 세월호 합동 분향소로 가면서
  3. 에릭 테임즈 40-40 클럽 소식을 접하며
  4. 미라클 걸즈 페스티벌 해금요소중 쿠우코의 스페셜 메시지를 보면서

직접 내 손으로 플레이해서 보고 싶었다... SUB Culture




럽장판 국내 VOD는 바로 사기에는 품질열화 때문에 애매하다... SUB Culture

음질이 깨졌다는 말이 보이는데...
아무래도 개선된 뒤에 사는것이 좋을까...



첫걸음을 떼다. Light

우째 맨정신으로는 못할 곡에서 첫 풀콤이...

보쿠히카를 들을때 SUB Culture

4일 이전에는 금단증상이 약화되는 효과가 있었지만...
5일 이후에는 금단증상 약화는 커녕 후유증만 더욱 커져가고 있다...

이 상황에서는 VOD 출시 이후 감상을 하더라도 후유증은 낫지 않겠지...

NHK 오피셜 SUB Culture


정말로 뭐라 말할수 없는 심정이다...

오늘 럽장판 14, 15차 관람의 약간 아쉬운 점들... SUB Culture

14차 동대문 콜장판
대각선 앞에서 카메라로 찍는 사람들이 세명쯤 있더라...
특히 한명은 동영상을...
그리고 옆동네 소재 콜은 리더 자질 관련 콜 하나 빼고 나머지는 전부 노잼이었다...

15차 조이앤시네마 가로수길점
처음 영상의 위치 조정이 잘못되어서 자막이 아래로 숨어버리는 결과가 발생...
결국 오프닝 타이틀 이전 장면을 두번 보았다...
아래로 숨어버린 자막을 끌어올리는 대신 위가 천장쪽으로 올라가버리는 현실이었지만...

이제는 26일 기다리는 것만 남겠지...

역시 동대문은 마경이다... SUB Culture

특히 오늘은 순수하게 모인 사람이 더욱 높을듯이니...
(그러는 말을 하는 두탕 뛰는 본인은 뭘까요...)

조금 전 본 어느 트윗... Heavy

From https://twitter.com/Diene9/status/667515716925390848
진짜로 저곳에서는 재미있게 보내시고 계실지...

럽장판 12주차... SUB Culture

일요일도 같은 시각에 콜장판 진행...
어디까지 갈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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