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forget 岡崎律子&坂井泉水&터틀맨&Michael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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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コニコ meets 岡崎律子
ニコニコ meets 坂井泉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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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2 from 창원 to 인천
110301 from 인천 to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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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본 충격과 공포의 본가 지역 케이블TV 채널개편 Light

아날로그 한정이지만 온게임넷 빼고 수명 얼마 안남은 엠겜을 편성하는 엄청난 짓을 해버림.
추가 채널중에 애니박스도 있던데 그걸로 퉁치려는건 아닌가 모르겠음...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金恩集aka愛水愛武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24]

  6 3 1 3 4 1 2 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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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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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글 통계[33]

  9 19 0 0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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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19개)
2010 2010  2011 2011
  1 6 3 1 1 3 4 4 1 1 2 2 1 2 1 1 7 2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249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2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2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金恩集aka愛水愛武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27,821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1. 1위: 내이글루결산(4회) | 2010년 내 이글루 결산
  2. 2위: 거북이(3회) | 한달이 또 지나간다
  3. 3위: 엘소드(2회) | 게임방에 올때마다 불편하다...
  4. 4위: 단수(1회) | 설 연휴도 막바지
  5. 5위: 인천남구(1회) | 설 연휴도 막바지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스포츠(2회) | 이건 뭥미?
  2. 2위: 일상(2회) | 한밤을 보내며...
  3. 3위: 방송&연예(1회) | 월요일의 낙이 사라져버렸다...
  4. 4위: 음악(1회) | 한달이 또 지나간다
  5. 5위: 뉴스비평(1회) | 한마디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게임방에 올때마다 불편하다.... 입니다.
  2.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한달이 또 지나간다 입니다.
  3. (덧글1개, 트랙백0개, 핑백0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 고드재현스 (2회)
  2. 2위: 마론 마카론 (1회)
내 이글루결산

한마디 Heavy

상식은 엿바꿔먹었나 보다

한밤을 보내며... Light

넷북 모니터에는 이글루스와 각종 심심풀이용 유머글 사이트들이 떠있고
귀에 끼워둔 이어폰에는 For RITZ 음원과 KNN FM이 섞여서 들리는 날밤까는 현장 ( ")

아무리 눈을 보는게 기적인 동남쪽이지만 창문 너머의 찬 기운은 어찌 못할듯... ( ")

이건 뭥미? Light

외야로 딱 한번만이라도 갔었으면 기분좋게 끝나는 것이었는데 OTL
ps.(블로그 주소 보셨나요?)

이젠 진짜로 바꾸어도 되겠지 Heavy

어제도 충격이었지만 오늘은 더욱 충격적이다.
오늘부터 갈아타는 것은 확정.

(쌈박하게 블로그 주소까지 변경)

역시 강남지방은 비싼것이 기본이다... Light

PC방 시간당 1500원...
첫차 다닐 시간까지만 이용해야지...
(@ 서울 남부터미널 근방 모 PC방)

게임방에 올때마다 불편하다... Light

어째 엘소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곳이 거의 없나...
매번 설치하느라 5~10분은 손해본다...
[달리는 시간 얼마 안남기고... 이번주와 다음주는 주6일 근무라 손해를 보는 느낌이 많다... 6월 4~6일때의 all 근무의 악몽이 또 떠오른다...]

스트레스 쌓이는 중 Heavy

이미 6일 출근이 확정된 상황에서
오늘 늦은 오후에 갑자기 4,5일 출근해야 될 일이 추가
날아가버리는 연휴는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나... ( ")

4일 : full time work (09~19)
5일 : half time work (10~15)
6일 : more full time work (07~23)

발푸르기스의 밤 Heavy

사전 학습필요 : 아스퍼거 증후군 (본인의 질환)

방금 전 헬게이트 앞까지 갔다왔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처리해야 될 공동작업 보고서를 작성하다가 직장 동료와 심각한 마찰이 붙어버린 터라 그렇습니다.
그 동료의 속성 : 성질 급함, 결벽증 성향, 도발

본인은 타인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 작성은 매우 서툽니다. (위의 사전 학습 참조)
작성 센스가 없어서 계속 밀리고 밀리는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심각한 마찰이 붙어버린 것입니다.
(그나마 달랑 둘만 있지 않으면 확전되지는 않지만 둘만 있게 되면 그 동료의 도발 때문에 긴장감만 높아집니다.)

언제까지 이런 긴장감 속에서 썩어가야 하나요.
금년 초에 긴장감 때문에 한달 반동안 휴직하다가 복직한지 두달반쯤인데 다시 위기가 닥쳐옵니다.

다음날 추가 : 공동 작업 때문에 출근했다가 도발에 이은 심각한 마찰이 붙어버려서 다른 직원들의 합의 하에 30분도 안되어서 조퇴했습니다.
(원래 작업이 없었다면 연차라도 쓸 예정이었지만 어쩔수 없이 출근했다가 터져버린 터입니다.)

휴가 기록 Light

1일차 오전 : 은근히 자주 가게 되는 봉하마을
1일차 오후 : 김해 내외동 메가맥스에서 리플렉 비트 네트워크 업데이트곡 집중 플레이
1일차 밤 ~ 2일차 새벽 : 마마마 본편 전편 감상 (감상문은 따로 필요 없음...)
2일차 낮 : 적당한 바람쐬기 (...)
3일차 낮 : AS맡겼던 회사 공용 노트북 OS 재설치 작업으로 반나절 날려먹음
3일차 밤 ~ 4일차 새벽 : 경성대 근처 모 PC방에서 밤샘
4일차 낮 : 부코 구경중

짧은 휴가 Light

내일부터 8일까지 휴일이다.
6일에 쉬는 대신 10일에 일한다.
(구성원이 반반씩 나누어서 쉰다)

내일은 좀 무리해볼까... 사직구장 입장은 커트라인에 걸릴 위험이 높지만...

한달이 또 지나간다 Light

5월이 다가온다
그런거다...
라디오에서 거북이의 신곡을 들었다
어색한 것은 한 사람의 부재에서 그런 것인가...

약간은 어색한 기분 Light

@ 창원축구센터
일부러 오늘 구경오기는 했지만
조금 어색한 기분이 드는것은 어쩐 이유일까...


(좌상단의 이동 역사와 오늘의 경기 팀을 알면 바로 이유가 나오는...)

반나절의 휴식 Light

좀 있으면 사람들 무더기를 보게 되겠지 @ 진해역

이글루에서 8번째 맞는 Happy Birthday To Me... Light

Happy Birthday To Me
Happy Birthday To Me
Happy Birthday Dear 愛水愛武
Happy Birthday To Me

그리고 타지에서 2번째 맞게 되는 생일입니다.

이월의 마지막 Light

내일이면 다시 창원으로 리턴한다
어찌될지는 아직 미정
조금 전 사랑니 발치를 했다
아직 마취 풀릴 시간은 안지났다만 그래도...

결국 복귀뿐인것인가... Light

아무리 해도 안찾아지고 있다...
2월 말까지 못찾으면 다시 리턴하는 것뿐...
뭐라 생각해야 될려나... ( ")

ps.발운동 하던 중 한방 찰칵
(인하대 후문이 도보로 1?분 거리이다보니 보여서...)


설 연휴도 막바지 Heavy

이곳은 단수중...
WC 가는것도 무리인 상황...
자정쯤에야 풀린다는데...


일단은... Heavy

내일까진 식히고
모레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갈 예정
설 전에 잘 생겨질수 있으려나...

어제 가내 폭발이 한번 일어난 터라
전전긍긍 하는중...

춥다 Heavy

귀환후 첫 주말
무지막지하게 춥다
내일은 더 춥다...
적응이 될까...
먼산만 바라본다...

2010년 내 이글루 결산 Light

포스트 (19개)

 101004122017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덧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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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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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0 포스트 수 비교 (2009년 포스트: 59개)2009 2009  2010 2010

 2130311080242719222001117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내가 보낸 글 통계 (20개)

 8120000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명예의 전당

1년 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12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0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金恩集aka愛水愛武 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46,871 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 & 대표 글 TOP3

 니코니코동화 (42회) | 
 니코니코 (42회) | 
 콤챠트 (27회) | 

자주 발행한 밸리 & 대표 글 TOP 3

 일상 (2회) | 9일 연휴...

내 이글루 인기 글

01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
왜 나는 부코에 가는 것일까
(덧글 1개 )

내 이글루 활동 TOP 3 (덧글을 가장 많이 쓴 사람)

 메이드孃(1회)

식어지지 않는 머리... Heavy

하루 외박뒤에 내린 결론...
본가 복귀
이것 말고는 생각할수 있는 결론은 없었다...

짐싸고 편도티켓 사고 또 준비해야 될 것이 뭐가 있을까... ( ")

생각중이라지만... Heavy

작년 말부터 조금씩 식어가고 있는 의욕
냉랭하다 못해 얼어가는 동료와의 관계
이런 마당에 계속 일할수 있을지 먼산만 계속 바라보고 있다

어찌 선택을 해야 할까...
진정 편도 티켓을 끊을 때가 되는 걸까...
아니면 정신 챙길 것인가...

내일 머리를 식히얼리면서 생각해봐야 될지도...
( ")

월요일의 낙이 사라져버렸다... Heavy

위성DMB MY MBC 송출 종료
이제 생방송으로 놀러와를 볼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남은 것은 conting밖에는 없다.

한해의 끝 Light

위어서 바람쐬러 가는중
위로 갈수록 눈이 많이 보인다

지방이라 파묻힌 롯데마트 피자 Light

퇴근후 오늘 오픈한 롯데마트 창원중앙점에 가보았다.
지하 식품매장에 가보니 대형 피자를 파는 곳이 보였다. (46cm 11900원)
하루 1000판만 판매한다지만 이미 늦은 시간이라 매진이었다.
이면도로 바로 옆에 있는 이마트 창원점과 박터지는 경쟁이 벌어질듯 하다.

판매사 링크 : http://www.one-way.co.kr/ (아직 대문만 있다.)

오늘의 삽질기 Light

천안에서 #1273(17시 52분) 탑승을 실패
#1219(18시 46분) 표를 밀양까지 끊고 대기
전방 전차선 고장으로 16분 지연 출발
그나마 운행하면서 지연 간격이 줄어듬
#1931(22시 49분) 환승을 위해 삼랑진으로 표를 연장
결국 숙소 도착은 자정을 조금 남긴 시점... 완전히 생고생...

무섭다... 저렇게 꽉 찰때가 있었던가... Light


은근히 춥다 Light

그리고 퇴근후 상경... 지옥의 추위 앞에 얼마나 두꺼운장비를 갖추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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