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들에게는 어린이날이며 이곳에도 일부 있는 아덕들에게는 미나세 이오리의 생일로 알려져 있지만 저는 오카자키 리츠코님의 기일로 더욱 깊숙이 박혀있는 날입니다. 오늘로서 9주기네요. 잊지 않으려고 해도 깜빡 잊어먹기 쉬운 시점이 되다보니 세월이 많이 지난듯 합니다. 그러나 For RITZ 앨범도 직접 샀었던 기억이 남아있는 터라 쉽게 잊지는 못하겠지요. (작년 말에 엠넷에서까지 스트리밍이 막혀버려서 다시 들어보려면 좀 고생을 해야 되지만...) ps.왜 폐허덕이 아닌데도 하시마 섬(군함도)에 가보고 싶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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